경호마스터
경호관은 사선을 향하여 나간다
대통령경호처는 대통령의 절대 안전 확보를 위해 불철주야 교육과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경호전문기관의 경호관으로서 사격과 무도, 체력, 상황 조치 등을
지속적으로 단련시키고 평가합니다.
최고의 경지인 ‘경호마스터’가 되어야만 경호임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고강도 훈련 통한
준비된 경호관 양성
대통령 경호관은 태어나는 게 아니라 만들어집니다.
임용에서 퇴직 때까지 최상의 기량을 유지하기 위해
소속 교육기관인 경호안전교육원에서 고강도의 교육훈련을 이수합니다.
1초의 망설임도 허용 않는
경호관다움
헌신과 희생을 명예롭게 여기는 대통령 경호관에게 두려움은 없습니다.
‘죽는 연습’을 통해 생과 사의 경계를 넘나들며 ‘경호관다움’을 가슴에 품고
절대안전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한 순간을 위하여
날을 세우는 경호관
보이지 않는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매순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대통령 경호관.
오로지 피경호인의 절대안전이라는 숭고한 사명을 위해
신체를 단련하고 정신을 올곧게 유지합니다.
경호마스터 제도
대통령경호처는 경호관의 기본 역량을 매년 평가해 일정 수준을 유지토록 하는 것은 물론이고, 모든 부분에서 ‘최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경호마스터 제도를
도입·운영하고 있습니다.
사격
98점 이상
경호술
98점 이상
체력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