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빈경호
국빈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느낍니다
국빈경호는 세계와 대한민국을 잇는 가교입니다.
사전 경호협의 단계부터 해당국가의 정치·사회·문화·관습 등을 철저하게 연구하고 분석합니다.
국빈들이 문화적 이질감 없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실감할 수 있도록
세심하고 부드러운 경호조치를 구현하겠습니다.
국격 상승에 이바지하는
K경호 실현
대한민국은 동맹과 파트너십을 통해
세계 질서를 주도하는 국가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대통령이 세계 무대의 중심에서
국제 협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는 경호임무를 수행하겠습니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실현하는 경호외교
대통령경호처가 주도하는 국빈 경호의 현장에서
‘코리아 리스크’는 있을 수 없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완벽한 임무 수행으로 안전한 대한민국을
실감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상 외교를 뒷받침하는
경호외교관
대통령경호처는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며
방한하는 정상의 외교 성과를 극대화합니다.
국빈의 안전을 도모하는 경호요원들의 임무 수행은 경호외교관을 떠올리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경호처로 온 감사편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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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교황 경호는 대한민국 대통령경호처에서 배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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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
"한국방문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준 대통령경호처의 활약에 감명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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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모하메드 대통령
"UAE 왕실경호대에 대통령경호처 교관을 파견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주요 국빈경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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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5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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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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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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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안토니우 구테흐스 UN사무총장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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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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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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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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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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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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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5월
반기문 UN사무총장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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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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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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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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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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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3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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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월
노다 요시히코 일본 총리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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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1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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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1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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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월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 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