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추모관
추모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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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랑스러운 대통령경호처 경호관님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고 나라에 헌신하겠습니다. -
2026.09.02
영미선배님, 벌써 선배님을 떠나보낸지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리움은 시간이 지난다고 사라지는 것이 아닌가봅니다. 선배님께서 줬던 따뜻한 마음은 지금도 마음속에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아무 걱정 없이 편안히 쉬고 계시길 바랍니다. -
2026.08.15
국가와 국민을 위해 임무수행 하신 경호관님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6.06.10
국가와 국민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선배 경호관님들의 숭고한 희생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저도 그 정신을 본받아 경호관이 되어 뜻을 이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05.24
국가를 위해 희생한 당신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천국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맙습니다. -
2026.03.23
23년도에 이어 한번 더 글을 작성하고자 왔습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경호처는 언제나 굳건히 국가 원수와 국민을 위한 임무를 수행 중 입니다. 대통령 경호처의 모든 일원들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숭고한 희생에 어떤 표현으로도 부족하지만 감사함을 표하고 싶습니다. 하나 된 충성, 영원한 명예 마음 속 깊이 자리 잡은 위 슬로건을 기반으로 항상 응원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꼭 제 분야로 일원이 되어 함께 국가 안전의 기여하겠습니다. -
2026.03.21
저도 열심히 노력해서 경호공무원이 되어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시다 순직하신 선배 경호관분들의 헌신을 가슴속에 새기며 선배 경호관분들의 뒤를 이어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겠습니다. -
2025.05.18
조국은 그대들을 잊지 않을 것 입니다. 편히 쉬소서 -
2025.04.08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5.01.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