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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베트남과 UAE에 펼쳐진 한류 경호

  • 작성일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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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8년 3월 27(화)

기 관

대통령경호처

배 포

소통협력과

담당자

공 보 관

연락처

02-770-5680


베트남과 UAE에 펼쳐진 한류 경호


□ 문재인 대통령이 이번 순방기간에 방문한 베트남과 UAE에서 경호 관련 교류‧협력이 주목을 받고 있다. 두 나라는 대통령경호처에서 개설한 해외 경호기관 수탁교육인 ‘국제경호안전교육과정’의 주요 참가국으로 베트남이 9회, UAE는 11회에 걸쳐 교육과정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 대통령경호처는 획일적이고 통제 일변도의 경호방식에서 벗어나 경호이론 개발과 실전적 훈련을 통해 경호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으로 국제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 대통령경호처가 지난 2006년에 개설한 국제경호안전교육과정에 현재까지 10개국 경호기관에서 참가했다. 이들은 짧게는 1주일에서 길게는 4주에 이르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과학화된 선진 경호기법을 전수받았다.

□ 대통령경호처는 지난해 11월 다낭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에 베트남 공안부와 한‧베트남 양국 경호기관 교류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국가 고위인사 방문 시 경호활동을 지원하고 경호요원 교육훈련과 경호교리 개발 등 발전방안 마련에 협력하기로 했다.

□ UAE는 경호한류의 중심국가라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지난 2010년 5월 모하메드 왕세제 방한을 계기로 같은 해 7월 1차 수탁교육을 실시한 이래 지금까지 11회에 걸쳐 000명이 국제경호안전교육과정에 참가했다. 더불어 UAE측의 요청에 따라 대통령경호처 직원이 UAE 현지에서 경호교관으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 이번 문재인 대통령 순방기간중 베트남과 UAE 경호팀에는 한국에서 교육받은 다수의 인원이 편성되어 우리 대통령 내외의 경호를 책임지고 있다. 이처럼 베트남과 UAE에서는 한국에서 배우고 익힌 한류경호가 양국 경호기관 합동으로 실전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문의 : 대통령경호처 공보관 (02-770-5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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